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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 2019, 23일(금) '발리:천상의 울림', 24일(토) '마이 리틀 댄싱 슈즈' 특별 야외상영 진행다큐멘터리, 세상을 비추다 ‘Documentary, Lighting the World!’
'발리 : 천상의 울림' <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EBS(사장 김명중)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19’)가 23(금), 24(토) 이틀간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특별 야외상영을 진행한다. EIDF 야외상영은 고양 시민 및 가족, 친구 등 단체 관객을 위한 행사로 무더운 여름을 이겨 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23일(금)에 진행되는 ‘EIDF - 고양 호수공원 야외상영’은 즉석 포토부스 운영은 물론 분수쇼 공연이 끝난 뒤 ‘EIDF-고양 모바일 단편 공모전’ 본선 진출작 10편을 연달아 상영할 예정이다.

저녁 9시부터는 다큐 속 무형유산 섹션작인 <발리: 천상의 울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리: 천상의 울림>은 발리에서 가장 기량이 뛰어나고 다재다능한 댄서인 뇨만 웬턴이 은퇴 전 발리에 특별한 것을 남기고 싶어 발리의 신성한 음악과 춤 전통에 경의를 표하는 도전을 시작하는 내용이다.

'마이 리틀 댄싱 슈즈' <사진=EBS>

24일(토) ‘EIDF - 월드비전 특별 야외상영’은 월드비전에서 어린이 체험존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즉석 포토부스와 분수쇼 공연이 끝난 후에는 <마이 리틀 댄싱 슈즈>를 상영한다. <마이 리틀 댄싱 슈즈>은 세계 대회 출전을 위해 훈련하는 아이들의 눈물과 웃음을 담은 작품이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EIDF2019는 8월 17일(토)부터 8월 25일(일)까지 고양시 일대와 서울에서 진행되며, 다큐멘터리 전용 VOD 서비스인 ‘D-BOX’를 통해서도 상영작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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