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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육센터,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인 녹색교육센터(이사장 박영신)는 지난 21일(수)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에 선정된 지역아동센터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감수성 회복을 도모하고, 숲생태활동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아동의 언어표현력 향상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된 환경교육 복지사업이다.


2019년 9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는 <글꽃숲>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75여명을 대상으로 모든 것이 시가 돼요, 숲 속 낭독, 동시가 응응응 그림이 샥샥샥, 깊은 숲 캠프 등 총 8회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기관에는 숲생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진행 전문강사 파견과 함께 간식비 및 도시락비 지원, 야외 활동용 티셔츠와 모자 등이 제공된다.

이날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지역아동센터들은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고 글을 쓰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글꽃숲은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활동에 협조하겠다’는 바람과 각오를 밝혔다.

한편 녹색교육센터는 녹색연합의 교육 전문 기구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녹색교육을 통해 잠재된 생태감수성을 높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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