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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재생, 일제 적산가옥부터 현대까지 ‘후암동의 변천사’ 이준형 건축사 강연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관장 박정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월 3차 「골목길 재생, 공유를 통한 공감을 꿈꾸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참여자 스스로 지역을 통해 인문학적 활동과 경험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면서 지역의 공동 이슈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포도서관이 올해 운영하는 주제명은 "경성에서 서울까지, 100년의 도시 공동체를 바라보다"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과거(경성)에서 현재(서울)에 이르기까지 도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개발과 도시재생에 대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찰과 사유를 통한 공동체적 삶의 가치관을 확산시키는데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일제 적산가옥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후암동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공유공간을 통한 새로운 골목길 도시재생사업을 알아보는 "골목길 재생, 공유를 통한 공감을 꿈꾸다-후암동 편"이 10월 1일이 시작된다.

도시공감협동조합 실장 이준형 건축사가 후암동을 강연을 하고 탐방도 지도한다. 그리고 2019 정세권 전시와 돈의문박물관 파트너인 헤리티지 프로젝트 이지은 대표가 후속모임을 이끈다.

자세한 내용은 개포도서관 홈페이지(http://gplib.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신청은 9월 16일(월) 9시부터 인터넷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접수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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