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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도서관, 쉬운 글쓰기 유익한 생활법률 과정 등 생활문해교육 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김영진)은 9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부산지역 50세 이상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총 21회에 걸쳐 해운대도서관 강의실에서 ‘배우기 딱 좋은 나이’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어르신들의 기초생활능력을 향상시켜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과정이다. ‘스마트 폰 초보탈출’, ‘유익한 생활법률’, ‘쉬운 글쓰기’과정 등 총 21차시로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스마트 폰 초보탈출’과정에서 인터넷 검색, SNS 사용법, 영상 만들기 등 스마트 폰 활용법을, ‘유익한 생활법률’ 과정에서는 부동산 거래, 유언, 상속 등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를 각각 배울 수 있다. 또 ‘쉬운 글쓰기’ 과정에서는 엽서, 일기, 편지 등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을 배운다.

참가 희망자는 9월 10일부터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www.haeundaelib.or.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평생학습과(709-0952~4)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진 관장은 “이 교육을 수강한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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