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책과 사람
‘함께 공감하고, 꿈을 두드려요!’ 은평구립도서관, 10월 다문화 책놀이 프로그램 실시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은평구립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타국의 문화를 존중할 수 있도록 ‘10월 다문화 책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019년 10월 15일(화)부터 진행되는 ‘10월 다문화 책놀이 프로그램’은 10월 24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매달 셋째, 넷째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을 두드리다 - 용감한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어린 나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밝혀 꿈을 이룬 어린이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함께 공감하다 -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라는 주제로 자국과 타국의 문화를 비교하고,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꿈을 두드리다 - 용감한 아이들’은 ▲10월 15일(화) 안네의 일기, ▲10월 24일(목) 그래타 툰베리로 진행되며, ‘함께 공감하다 -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는 ▲10월 17일(목) 세계의 축제, ▲10월 22일(화)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래놀이로 진행된다.

한 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포용력을 가지고, 타국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게 독려해 주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0월 8일(화)부터 선착순 10명까지 전화 및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 (https://www.eplib.or.kr) 또는 어린이/다문화자료실(02-385-1671/220,221,2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