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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볼만한 곳> 미추홀도서관, 다양한 언어로 그림책읽기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0월 26일(토) 오후 2시 세미나실2(3층)에서 세계는 내 친구 다국어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국어그림책읽기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함께 미추홀외고 자원봉사자가 직접 각 나라별 언어로 책 낭독 후 다양한 표현활동을 통해 주변 변화에 관심을 갖게 하고,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평생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재미있는 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1학년~3학년 15명이며, 참가신청은 10월 14일(월)부터 10월 24일(목)까지 전화(032-440-6643)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나아가 독서습관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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