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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 출간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위닝북스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어려운 일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각박한 세상에 나 홀로 버려졌다는 상실감, 고독, 허탈감에 사로잡혀 바로 곁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을 바꾸지 않는 한, 절대로 행복을 마주할 수 없다. 부정적인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다.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의 저자 김도사는 23년간 1만권의 책을 읽고 2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또한 8년간 900여명의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 강연가, 1인 창업가 등으로 양성했으며 자신 또한 꿈꿔온 모든 것을 이루고 무일푼에서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성공비결은 바로 ‘글쓰기의 힘’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쓰고, 생생하게 상상하면 거짓말처럼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지금껏 숨 가쁘게 현실을 살아내느라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희망, 사랑, 행복, 열정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볼 시간이다.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을 통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들을 함께 읽고,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해 글로 써 보자. 부정적인 감정을 치유하고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64일 동안 완성하는 필사 워크북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에는 총 64개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감성적인 이미지들과 함께 독자의 마음 깊숙이 스며든다. 또한 독자가 이야기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둠으로써 내면에 숨겨진 자신만의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읽는 것과 직접 쓰는 것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용을 이해함은 물론, 의식을 마음에 진하게 새기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10분만 할애해 보자. 64일 뒤에는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달라지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더욱 성숙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써먹는 글쓰기 훈련법

글을 쓰기 위해서는 차분하게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다듬어야 한다. 떠오르는 어떤 것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붙잡아 고이 펼쳐보여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다 보면 부정적인 감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희망으로 가득 찬 새로운 나로 태어난다.

글쓰기에 정답은 없다. 날마다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글의 소재가 된다. 이러한 것들을 하루 10분만이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리해 써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삶이 풍성해질 것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게 하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며 언제 어디서 폭풍우를 만날지는 알 수 없다. 깜깜한 밤바다 위에서 큰 파도를 만난 경우, 저 멀리서 환한 빛을 비춰 주는 등대를 봤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 주는 당신만의 등대를 가져야 한다.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과 함께 삶에 대한 생각을 바로 세워 등대처럼 빛나는 인생의 목표를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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