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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사진=대전시교육청>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부설 산성도서관은 16일 ‘2019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한 도서관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1,038개 공공도서관이 평가에 참여, 5개 영역별 90개 평가지표를 적용해 정량·정성평가,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심의의 4단계 평가를 거쳐 우수 도서관을 선정했다. 산성도서관은 평가 대상 E그룹에 속한 183개 공공도서관 중 전국 1위를 차지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금번 평가에서 산성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차별화된 독서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유관기관들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독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앞장섰으며,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독서권 충족을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독서의 일상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황선혁 원장은 “산성도서관이 주력한 생애 주기 맞춤형 사업과 서비스가 이렇게 열매를 맺게 되어 기쁘며,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늘 소통하고 공유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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