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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1박 2일 자급자족 정글 탐험기, 말레이반도의 “바투쿠라우”
1박 2일 자급자족 정글 탐험기, 말레이반도의 “바투쿠라우” <사진=EBS 세계테마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1일(월) 20시 50분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이주혁(말레이시아 라디오 DJ)과 함께 오지 말레이반도 제1부 “1박 2일 자급자족 정글 탐험기, 말레이반도의 바투쿠라우”가 방송된다. 해상 무역의 중심지이고 천혜의 풍요로운 자연을 지녔고 세계 문화와 다민족이 공존하는 다양성의 땅, 19세기의 한 여행가에게는 '황금 반도'라고 불리던 말레이반도의 두 나라, 말레이시아와 태국이다.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저렴한 물가와 맛있는 음식! 울창한 정글과 천혜의 휴양지가 있어 미식과 모험, 그리고 휴식까지 모두 가능하다. 은퇴 후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히고 요즘에는 '한 달 살기' 바람도 불고 있다. 나만 알고 싶은데, 자꾸 유명해지는 이유가 뭘까? 현지 생활 3년 차, 큐레이터 이주혁 씨와 함께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말레이반도의 매력을 소개한다.

△ 1박 2일 자급자족 정글 탐험기, 말레이반도의 “바투쿠라우” : 말레이반도는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에서 남쪽으로 돌출한 좁고 긴 반도로, 저렴한 물가, 맛있는 음식, 열대우림과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다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말레이시아와 태국 남부를 찾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매력들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다. 말레이시아 생활 3년 차, 말레이반도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큐레이터 이주혁 씨와 함께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1박 2일 자급자족 정글 탐험기, 말레이반도의 “바투쿠라우” <사진=EBS 세계테마기행>

말레이시아의 숲은 대부분 열대우림으로, 말레이반도의 약 60%가 열대우림으로 덮여 있다. 그 말은 곧, 정글을 가지 않았다면 말레이반도를 모른다는 것! 사람의 때가 묻지 않은 ‘숨겨진 정글’, 바투쿠라우(Batu Kurau)를 찾아 떠난다. 바투쿠라우를 가기 전 작은 온천 마을이 우리를 반긴다. 단돈 600원에 족욕을 즐길 수 있어 현지인들이 휴식을 위해 찾는 곳이다.

드디어 도착한 바투쿠라우! 길도 없는 정글을 뒷산처럼 오르내리고 있다는 마을 주민이자 정글 가이드 오지를 만나게 되는데, 그들과 함께 진짜 정글 탐험을 출발한다. 정글도로 나무를 쳐가며 산길을 걷고, 암벽을 오르며 도착한 정글! 비박을 위해 텐트를 치고, 빗속에서 자연의 재료로 만들어 먹는 죽통밥은 그야말로 꿀맛이다. 다음 날 아침, 동굴에서 오싹한 광경을 마주치게 되는데. 그야말로 야생, 1박 2일 자급자족 정글 탐험기가 펼쳐진다.

한편 내일 12일(화)에는 이주혁(말레이시아 라디오 DJ)과 함께 오지 말레이반도 제2부 “남달라서 더 좋아, 나콘시탐마랏”이 방송된다.

EBS1 <세계테마기행>은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시 50분 EBS1에서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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