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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강연축제 3차 족집게 강의코칭 진행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23일 09시부터 13시까지 가천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책임교수 김순복)에서는 잔디와 소풍 강의소림 강의코칭센터에서 강연축제로 3차 강의코칭이 진행됐다.

이번 강의코칭에서는 6개조로 팀을 만들어 협업을 통한 강연축제 형식으로 실시했다. 강사 소개하기와 감사하기, 강연, 자료수집 PPT작성 등 역할 분담을 하여 팀별로 작품을 만들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강의 코칭은 잔디와소풍 강의소림 대표 김인식 강사와 이수미 학습코칭센터 대표 이수미강사가 맡았다. 이번 강의코칭에서는 강의 코칭 방식을 달리했다. 강연이 끝나면 강연자 스스로 아쉬웠던 점을 말하게 하고, 동표피드백, 코칭교수 피드백 순으로 이어졌다.

강의를 마친 강연자는 ‘본인 강의에서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 본인의 강의를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 정도인가? 부족한 점수는 무엇 때문인가?’를 이야기했다. 이어서 동료 피드백에서 코칭교수의 피드백 못지않게 정확하고 심도 있는 피드백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런 방법을 적용해보면 어떨까?”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기도 했다.

이어서 책임교수인 김순복 강사의 피드백과 코칭교수인 이수미강사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마무리로 김인식 강사의 최종 피드백으로 심도 있는 정확한 피드백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로 협업을 통해 실력을 한껏 발휘한 강연축제의 장이었다. 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에서 매주 진행되는 ‘도전 60초’ 스피치와 ‘강사 소개하기와 감사하기’, ‘뇌새김 본깨적’ 등의 발표로 모두 자신감이 다져진 모습이었다.

이수미 강사는 강의코칭에서 “끊임없이 개선하고 노력하며 내가 가장 강점을 가지고 있는 내 강의 주제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끌고 가야 한다. 긴장 속에서 즐길 수 있으려면 나다움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융합하고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서 하면 좋다. 청중에게 전하고자 하는 전체적인 내용을 10분의 1로 줄여서 15분짜리 핵심만 하고 나머지는 붙이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인식 강사는 “학습자의 상태를 파악해라. 학습자의 상태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처음 스트로크에 교감이 되도록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들과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 사람들과 어떻게 호흡할까를 고민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교육생들은 코칭소감에서 “따끔하지만 약이 되는 코칭시간이었다. 감사하다.”, “강의코칭 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여러 각도로 성장의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등 큰 만족도를 보였다.

김인식 강사는 교육학석사/상담심리학 박사이며, 현재 조직행복지원그룹 잔디와 소풍 대표교수로 강의코칭 힐링센터 강의소림 대표코치, 참여형공감학습 마스터트레이너 1호, NLP한국협회 부회장/국제공인트레이너, 한국에니어그램협회 부회장/인증전문가(트레이너).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인적자원개발지도사(HRD), 인재평가사(AC)로 활동 중이다. 기업부문 한국금융교육대상,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어워드상, 대한민국 금융교육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주 강의분야는 강의코칭 크리닉, 놀이형 교수법 참여형 공감학습, 조직활성화, 행복한 하루 만들기 Gift, 사람관계기술, 성취심리학 NLP 에니어그램 등이다.

이수미 강사는 교육학과 문학박사이며, ㈜이수미학습코칭 대표이사, (사)한국코칭학회 상임이사, (사)한국인성학회 운영이사, 연세대학교 학습코칭 전문가과정 책임교수, ㈜휴넷 인터넷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2017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스마트폰 게임 ‘고스톱 영어’를 개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자기주도학습개론, 입이 뻥 뚫리는 영어패턴 35, 스타강사 12인의 미래계획서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공저)> 등이 있다.
주 강의분야는 자기주도학습, 비즈니스 영어학습법,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표 필살기, 커뮤니케이션, 강사양성, 학습지도사양성, 청소년코칭, 부모교육, 진로적성코칭 등이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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