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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의 모든 것! “한국강사신문과 함께하는 책쓰기 프로젝트” 오픈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 &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 개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강사를 위한 최고의 브랜딩 시스템"

(주)한국강사신문(대표이사 한상형)은 2020년 2월 출판사업 론칭과 더불어 “한국강사신문과 함께하는 책쓰기 프로젝트” 과정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국강사신문과 함께하는 책쓰기 프로젝트”는 강사 브랜딩을 위한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과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으로 구분되며, 수시로 모집한다.

‘강사&책’ 뉴스로 브랜딩하는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은 예비저자의 비즈니스나 책에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하여 '강사&책' 뉴스로 브랜딩의 기회를 제공하며 책의 기획 작업과 브랜딩 밑그림을 그려나가게 된다. 집필 과정부터 저자와 비즈니스 홍보를 시작해야 브랜딩과 마케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은 초반에 인생 로드맵과 비즈니스 설계, 자신의 강점을 특화하여 콘텐츠로 만드는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한다. 책쓰기를 위한 자기 선언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획을 세밀하게 하고 인터뷰를 진행해 기사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10주 동안 기획, 목차, 샘플원고 작성, 출간기획서 작성 등으로 진행된다. 책을 쓰는 목적과 시장의 트렌드 등을 비교하여 적절한 컨셉을 잡고, 책의 설계도라 할 수 있는 목차를 완성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그 다음 한 챕터를 완성한 다음 투고를 위한 출간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과정을 마치게 된다.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은 3주차부터 매주 한 꼭지(칼럼 한개) 이상 작성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을 먼저 수강하여 글쓰기 실력을 키운 다음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에서 작성하는 원고에 집중적인 첨삭 지도가 진행된다. 따라서 원고 집필에 집중하여 많은 원고를 작성하는 예비저자는 그만큼 많은 첨삭을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을 수료하여 책을 출간하게 되면 출간 전부터 ‘강사&책’ 뉴스를 통한 브랜딩의 기회를 제공한다. 출간 후에도 저자는 ‘강사&책’ 뉴스를 통해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브랜딩할 수 있다. 또한 한국강사에이전시에 전문 강사로 등록되어 강의 주제와 관련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가장 빠른 브랜딩의 길, 공동 집필 과정

"한국강사신문과 함께하는 책쓰기 프로젝트"에는 단독 저서 뿐 아니라 공동 집필 과정을 운영한다. 한국강사신문의 공동 집필 과정은 가장 빠른 브랜딩의 길이다. 혼자서 책을 쓰려다 힘들어서 공동 집필을 시도하지만 끝내 원고를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고 글에 대한 첨삭 피드백을 해주는 코치와 함께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공동 집필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작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할 때 고질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보완했다. 기획 방향과 불일치한 집필, 저자별 원고의 수준 차이, 저자들 간의 의견 부조화, 원활하지 못한 소통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저자들이 원고 집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간다. 한국강사신문은 이미 『강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 집필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말끔히 해소하여 원활한 출판으로 이어져 참여 저자들의 만족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한편 5월 출간 예정인 (주)임서영 영재교육연구소 영재오 교육매니저들의 영재교육 실천서가 공저 저서로 원고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재오 교육매니저 저자 인터뷰를 통해 책의 컨셉과 기획 의도를 기사화하여 저서와 예비 저자를 홍보 하고 있다.

공동 집필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원고를 함께 집필할 팀(2~11명)을 구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공동 집필 과정은 책쓰기부터 출판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하는 과정이다.

◈ 책쓰기 코칭을 받은 작가 후기

유경숙 작가, 『잘되는 공부방은 365 시스템으로 승부한다』, 『상위 1% 공부방 창업 전략』, 『성공하는 공부방 레시피』
"주변에 책쓰기에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 이분들이 책쓰기에 실패하는 이유는  내용이 부실하거나 글쓰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닌 것 같다. 정형권 코치님의 책쓰기 코칭을 받으면서 출간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책 출간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시의 적절하고 디테일한 코칭 덕분이었다. 책쓰기 코칭 단계에 따라 체계적이고 적합한 코칭을 꼼꼼하게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책쓰기 중간에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책이 완성될 때까지 코칭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원고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해주셨다. 이런 세심한 코칭 덕분에 책이 완성된 후 자존감이 더 높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책쓰기에 도전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 싶은 분께 정형권 코치님과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하고 싶다."

김민주 작가, 『두 아이는 어떻게 영재학교를 준비했을까』
"자녀교육에 관한 책을 쓰고 싶다는 것은 10년이나 묵은 숙원이었지만, 혼자 책 쓰기를 완성하기는 쉽지 않았다. 정형권 코치님은 내 안에 숨어 있던 가치를 발견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끌어내 주는 역할을 훌륭하게 해주었다. 코칭 받는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데 탁월한 실력을 갖고 계신 것일까? 매 순간 탄력을 받아 책을 더 잘 쓰게 도움을 주었고, 글 쓰는 과정과 전체적인 구성에 기름칠을 해주어 내 글이 더 빛나게 해주었다. 출판과 마케팅, 비즈니스 활용과 브랜딩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아 내 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출간 후 미래 계획과 설계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손혜연 작가, 『여자의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마법』(2020년 2월 출간 예정)
"강의를 하면서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써보고 싶다, 마음먹기 여러 번. 그러나 콘텐츠만 있다고 해서 책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더군요. 우연한 기회에 정형권 코치님을 만나고 코칭을 받으면서 이제는 내 책을 가질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을 코칭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단계별로 전수받으며 자칫 막막하고 나태해 질 수 있는 순간들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조만간 책 출간을 앞에 두고 있는데 선생님 성함을 머리말에 감사인사와 함께 넣었습니다. 든든한 책코칭 쌤과 내 책 출판의 기쁨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3주차부터 칼럼 게재 가능한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

‘짧지만 가장 강력한 글쓰기’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은 그동안 1:1 코칭 중심으로 진행되어 기자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 개설에 따라 클래스 형식의 소규모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은 책쓰기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책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획과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40개의 칼럼을 작성하면 한 권의 책을 완성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주 칼럼을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책쓰기 실력이 만들어진다.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3주차부터 한국강사신문 독자칼럼에 자신의 칼럼을 게재 할 수 있다. 글쓰기 능력과 기획력을 제고하고 싶다면 먼저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을 수강하면 된다. 본 과정을 수료하면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활동이 가능하다.

◈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 교육생 후기

우성민 칼럼니스트
"박사, 베스트셀러 작가, 칼럼니스트가 되면 강사 프로필에 큰 가치가 더해진다. 하지만 모두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강사신문의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은 특별하다. 실전적인 강의 내용도 좋지만, 수료 시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 나의 칼럼이 게재된다. 또한 강사활동을 기사화 할 수 있다. 기사를 통해 요청받는 강의는 보너스다. '일석삼조',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장희윤 칼럼니스트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은 최고의 브랜딩 전략이다. 세상에 나를 알리고 싶지만,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 없는 모든 분께 PR의 장을 열어준다. 특히 책을 낼 계획이 있거나, 이미 책을 낸 작가들에게 이 과정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칼럼을 통해 더 많은 독자와 소통하며 저서를 알릴 기회가 열릴 것이다."

윤종성 칼럼니스트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이라 칼럼 작성하는 법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은 비단 ‘칼럼 작성법’뿐 아니라 나의 인생 전반에 대한 방향성과 가이드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됐다. 내가 칼럼을 왜 쓰려고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됐다."

■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 &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 지도 코치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과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을 지도할 정형권 코치는 작가, 교육전문가로 책과 강의를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교육전문 행복한 공부 발전소와 한국직업능력인증평가원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강사신문 취재본부장을 맡아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과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1년에 책 한권 이상을 출간하는 ‘연간 정형권’ 프로젝트를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다수의 출판사와 협력하여 출판 기획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첫 책이 중국인민우전출판사에서 출간돼 저작권을 수출하였으며, 책 출간과 더불어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중국 이노스 교육에 전수했다. 인문, 고전, 성공학, 자기계발, 글쓰기 등 다방면의 책을 출간하고, 책이 필요한 분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진행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 『몰입 공부법』, 『진로인문학』,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인생고전』, 『하버드 성공학 특강』, 『거꾸로 교실 거꾸로 공부』, 『거꾸로 학습코칭』, 『자기주도학습의 모든 것』 외 다수가 있다.

■ 과정 수강 안내

‘한국강사신문’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 및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은 수시로 모집되며, 수강하고자 하는 사람은 (주)한국강사신문(02-707-22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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