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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이 열린다.“칼럼! 짧으면서도 가장 완벽한 글쓰기!!” 두 번째 이야기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5월 12일(토)부터 7월 27(금)까지 12주간 한국강사신문(용산구 청파동)에서 ‘제2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칼럼! 짧으면서도 가장 완벽한 글쓰기!!”란 모토로 진행된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능력향상 및 실전적 연습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 후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분야 전문가로의 위치 확보 및 개인 브랜딩을 위한 두 번째 과정이다.

칼럼니스트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해 ‘강사&책’ 공식 언론사 한국강사신문(대표이사 한상형)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한다.

제1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 교육진행 모습 <사진=한국강사신문>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하며, 기본과정(8주)와 실전과정(4주)으로 진행한다. 기본과정(8주) 종료 후 수료하며, 칼럼니스트로 바로 활동한다. 수료 후 개별 코칭으로 진행하는 실전과정(4주)의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기본과정은 5월 12일(토)부터 6월 30(토)까지 매주 토요일 14~17시에 진행한다. 1주차는 이론교육을 하고, 2~8주차는 개인별 매주 1편씩 칼럼을 작성한 후 이를 피드백 하는 시간으로 운영한다. 수료식은 8주차인 6월 30일(토) 16시에 열린다. 수료증 증정 및 우수교육생 선발로 진행하며, 수료식 후 바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할 수 있다.

제1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에서 개인별 피드백이 기록된 유인물 <사진=한국강사신문>

실전과정은 7월 2일(월)부터 7월 27일(금)까지 진행되며, 개인별 날짜·시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4주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개별 코칭으로 진행한다.

본 과정은 한국강사신문 편집장 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한상형 강사가 진행한다. 한 강사는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군사관학교 교수, 공군리더십센터 강사, 소믈리에타임즈 편집장 등을 거쳤으며, 대표저서로는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국방부장관표창, 공군참모총장 표창, 공군교육사령관표창 외 다수가 있다. 한 강사는 한국강사신문에서 다수의 칼럼니스트를 교육하고 칼럼의 편집 작업을 담당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본 과정의 수료혜택으로 수료자는 전원 매주 한국강사신문 ‘독자칼럼’에 칼럼을 게재할 수 있다. 수료자 중 우수 교육생은 매주 한국강사신문 ‘전문가칼럼’에 칼럼을 게재할 자격이 부여되며, ‘독자칼럼’ 중 우수칼럼은 ‘전문가칼럼’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독자칼럼’ 내 우수칼럼을 게재할 경우 매주 ‘전문가칼럼’에 칼럼을 게재할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장소는 한국강사신문(4호선 숙대입구역 또는 1호선 남영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다. 수강인원은 최대 8명이며, 수강료는 150만원(VAT별도)이다.

제1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 수강생 고 씨는 “글쓰기 강의를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피드백해주시면서 하는 교육은 처음입니다. 책을 써봤지만, 이 교육을 듣고 책 쓰는 방법에 대한 스킬이 크게 향상된 것 같아요. 교육받으면서 다른 수강생들이 쓴 글을 같이 확인하게 되니 제 글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나 책을 쓸 준비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강생 안 씨는 “다독과 다작, 글쓰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고 쓰지 않으면서 좋은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많이 읽고 쓰기만 한다고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가지 방법과 반드시 함께 가야하는 것이 바로 글에 대한 피드백입니다. 자신의 글에 대한 인상이나 짧은 피드백이 아닌 반복되는 문법적 실수 및 비문사용을 꼼꼼히 점검해주는 피드백은 글쓰기 실력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은 이러한 나쁜 글쓰기 습관을 교정할 뿐 아니라 독자들이 읽고 싶은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만족하는 글쓰기가 아닌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면 본 과정을 추천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 공개설명회’는 오는 5월 1일(화) 19시30분부터 21시까지 토즈 강남2호점(신논현역 6번 및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010-3178-0827)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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