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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디디오넷' 집에서 수업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시스템 공개온라인 개학 오늘도 가능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3월 26일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원격 수업 인프라가 열악해 ‘대책 없는 대책’이란 지적이 많다. 심지어 시연 중에도 방송이 끊겨 담당자의 사과도 있었다.

㈜디디오넷은 신개념 초간단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공개했다. 별도의 장치나 시스템 없이 원격으로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소통까지 가능하다. 또한 성능 및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온라인교육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디디오넷은 코로나19 사태로 초중고교의 개학이 연기된 상황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디오넷(대표이사: 강용일은)은 별도의 장치나 시스템을 필요로 하지 않고 원격으로 전국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원격 교육 시스템을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당시 개발하고 정부에 제안 한 바가 있다.

2009년 신종플루 이후 처음으로 코로나19 관련 위기경보가 최고수위인 ‘심각’단계로 격상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당시의 신종플루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됐다.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관련 위기가 언제 종식될지 모른다는 점이다. 11년 전 이와 같은 재난에 대비해 시스템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알고 있는 기관이나 단체는 많지 않다. (주)디디오넷 강용일대표는 “11년 전 제안 시스템이 보급되어 있었더라면 교육에 대한 최소한의 대책 마련으로 혼란을 막을 수 있었을 것” 이라 말하며 “지금이라도 교육부가 이 제안을 재고해주기 바랄 뿐” 이라고 호소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일단 4월 6일로 연기된 상황이지만 개학은 확신할 수 없고 언제 국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에서 해방될지도 알 수 없다.

미리 준비해야 한다. 재난은 예고편이 없다. 정부 차원의 지원도 필요하겠지만 각 지자체나 학교 차원에서도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준비해야 한다.

㈜디디오넷은 2001년 설립된 멀티미디어 전문 솔루션 회사로 초기 이러닝을 주도하고 보급한 회사이다. 주요 사례는 ebsi,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이 있다. 또한 디디오넷은 2009년 이후 지속적인 기술연구와 개발로 성능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온라인교육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련 내용에 대한 문의나 대책 마련을 위한 시스템 구축 관련 문의는 ㈜디디오넷 홈페이지나 정부 조달청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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