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학생 할인 서비스 ‘연간 최대 360만원 아낄 수 있는 수수료 혜택’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스타트업 ‘(주)모인’은 유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인은 현재 30개국 비대면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8년 1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해외송금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이후 금융감독원장상을 2차례 수상한 것은 물론 핀테크 서비스 모델로 다수의 상을 휩쓸며 호평을 받아왔다.

모인의 이번 이벤트는 해외 대학 본과 학생을 포함한 중고등학생, 교환학생, 어학연수생, 어학원생 등 해외에서 유학 중인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학생 수수료 할인 혜택’ 서비스를 통해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신청 절차도 간편하다. 단 1회 학생 인증 절차를 거치면 시중 은행 대비 90% 이상 저렴한 송금 수수료 혜택을 졸업할 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으며, 현재 모인이 송금을 지원하는 30개 국가 중 28개국의 송금 수수료가 0원이다.

모인의 '학생 수수료 할인 혜택'은 2019년 5월에 본격 출시한 이후, 올해 7월 기준 전 세계 900개에 달하는 국제 학교 및 학원과 제휴를 맺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후 유학 커뮤니티 및 현지 학생회의 후기를 통해 모인의 혜택이 입소문을 타며, 최근에는 모인 서비스를 통한 송금 신청자 9명 중 1명이 학생 수수료 할인 혜택을 신청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해외 유학생 송금 시장이 직격탄을 맞았음에도 불구, 모인은 ‘학생 수수료 할인 서비스’를 통해 신청된 송금액이 작년 하반기 대비 186.3% 성장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모인은 올해 학생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국가를 40여개국까지 확대하고 제휴 학교도 1,500개까지 확대할 전망이다.

모인 관계자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서 겪어야 하는 불편함을 모인을 통해 해결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송금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고 간편하게 해외송금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모인은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시중 은행 대비 보다 효율적이고 우수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중의 은행이 송금수수료, 전신료, 중개수수료, 수취수수료 등을 포함해 7~8만원에 육박하는 해외송금 수수료를 부과하는 반면, 모인은 자체 개발한 해외 송금 알고리즘을 활용하기에 송금 수수료 외의 추가 비용이 없어 보다 저렴하게 비대면 해외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모인은 정부 정책에 따라 보증 보험에 가입하여 해외송금 서비스에 대한 고객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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