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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송수용 DID강연코칭과정, 부산8기과정이 시작되다.

[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세바시 강연, 들이대(DID) 등으로 유명한 송수용 대표의 DID 부산 강연코칭 8기과정 1주차가 지난 9월 6일 부산미라클팩토리에서 진행되었다.

송 대표는 DID강연코칭을 통해서 “강사는 강연을 통해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정신을 전하고 있다. DID강연코칭과정은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3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과정이다.

송수용 대표는 DID 정신을 전파하며 사람들의 인생반전을 돕고 있는 DID 마스터다. DID는 들(D) 이(I) 대(D)의 이니셜이다. 영어로는 ‘Do It... Done’의 약자로, 실패를 성공으로 좌절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인생 반전 전략이다. 지금은 비록 돈도 학벌도 좋은 배경도 없지만, 나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DID(들이대면)하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뜻이다. 송수용 강사는 육군사관학교 독일어과,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석사를 취득했으며,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지회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IT 벤처기업 기획마케팅이사, 외식업체 (주)강강술래 기획이사, (주)에코포유 부사장을 역임하며 독특한 아이디어로 남다른 성과를 쌓았다. 이후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한국인재인증센터 대표로 있다.

 

 

기성준 기자  readingt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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