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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김형환의 제148회 창업경영 중국세미나 ‘소프트 파워’ 성황리에 진행돼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지난 8월 25일 대치동 강연장(한티역 3번 출구)에서 제148회 '창업경영 중국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경영 중국세미나는 ‘소프트파워’라는 주제로 1부는 우리랑코리아 남정화 대표와 훼이샹 양효정 대표의 ‘창업사례 강연’, 2부는 『중국경제권력지도』의 저자 김재현 작가의 ‘중국기업경제지식 특강’, 3부는 진리 교수의 ‘차이나 인사이트 원어강의’가 진행됐다.

1부 창업사례 강연은 남정화 대표(우리랑코리아)가 ‘창업여행, 85리터의 무게를 견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남정화 대표는 어릴 때부터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다고 말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페루와 칠레를 여행 하면서 한국인의 인기와 관심을 경험하는 동시에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발견하게 되었다”며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남정화 대표는 “평소에 이것 저것 물건을 많이 챙기고 버리지 못한다”며 “85리터 여행가방을 메고 여행을 할 때 짐 때문에 여행에서 포기해야 할 것도 많았다. 우리랑코리아 사이트 작업할 때도 많은걸 담으려 했기에 정리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다.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버리고 정리하면 핵심을 발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랑코리아’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거나 한국어 실력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화상 한국어회화 교육 프랫폼 회사다.

이어 양효정 대표(훼이샹)가 ‘글로벌 스타트업을 위한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양효정 대표는 글로벌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창업 및 글로벌 창업을 위한 체크리스트와 글로벌 창업을 위해 준비할 사항을 소개했다. 또한 훼이샹이 위치하고 있는 중국 쓰촨성 청두와 중국의 창업 열기를 설명했다.

중국 정부는 서부 지역 개발을 위해 청두를 서부지역 창업 인큐베이터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특히 청두는 글로벌 기업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돕는 브릿지인 ‘훼이샹(feixiang)’은 투자를 희망하는 한국 기업가에게 투자 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중국 투자자와 매칭하여 한국 기업에 효과적인 중국 진출을 돕고 있다.

2부는 김재현 작가가 ‘중국 경제의 굴기와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중국경제권력지도』의 저자 김재현 작가는 ‘Copy to China’에서 ‘Copy from China’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흐름을 소개했다. 김재현 작가는 “과거 제조업 중심의 생산기지로서의 전략이 소비와 투자를 기반으로 혁신적 창업기업들로 성장하게 되었다”며 “이제는 이 기업들이 국가의 성장동력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대표적인 변화는 IT유통으로 시작한 유니콘 기업들의 시장리더십이다” 라고 말했다.

3부는 진리 교수의 차이나 인사이트 원어강연이 ‘양꼬치의 이노베이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진리 교수는 ‘헌지우이치엔(很久以前)’이라는 중국 양꼬치 음식점의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헌지우이치엔은 2008년에 작은 가게로 시작하여 꾸준한 성장을 이루다가 2012년에 위기를 맞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헌지우이치엔은 양꼬치의 본질에 집중하여 결국은 흑자전환을 이루었고 원칙 중심의 경영 관리 혁신을 이뤘다. 원어강의를 들은 한 참가자는 ‘본질의 중요성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경영 중국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창업경영 중국세미나 연간회원 프로그램’으로 진리 교수와 함께하는 ‘시사 원어 스터디’가 진행됐다. 진리 교수의 차이나 인사이트 원어강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참가자들 간의 토론 및 발표로 진행된다. 진리 교수의 스피치 지도와 발표, 토론을 통해 비즈니스 중국어를 배우고 연습하기 원하는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편 4차 산업혁명시대 김형환교수의 창업경영 중국세미나는 국내 유일 원어 비즈니스 강연으로 실무와 중국어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세미나 연간회원에 가입하면 강의 전, 후로 스터디에 참가하여 전문 강사진들을 통해 중국어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중국 현지 15년차 마케팅 경력의 전문가 김형환 교수의 창업, 중국 마케팅 전략 상담도 가능하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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